30년 두부집의 비결!!
어제 꿈의 두부를 소개했는데요. 30년 두부전문 집이면 이정도는 줘야죠.
팍팍 졸여서 먹으니 아주 입에 짝짝 붙는 단짠 맛입니다.
지난번에 와서 대기줄이 길어서 못먹은 집입니다.
춘천에서 유명한 집인데....
두부버섯조림 2인분과 얼큰해불순두부
굴이 아주 풍성한건 아니지만 아주 얼큰하고 맛있습니다. 해장됩니다.
무엇보다 두부조림도 아주 푸짐하고
모두두 한접시, 순두부 한그릇 정도는 그냥 기본 찬입니다.
고등어조림등 찬도 아주 넉넉합니다.
가격도 착하고
주차장도 공지천변에 공영주차장이 넉넉합니다.
"콩은 우리콩일까요?"
"우리콩 50% 외국콩50%" 사용한다고 공지되어 있습니다.
거의 두무만 먹어도 배가 부릅니다.
두부제육두루치기도 아주 푸짐해서 다음에 오면 꼭 먹어야겠습니다.
단짠 양념에서 살짝 단맛이 나는게 좀 걸리지만,
다시 올 집입니다.
주소: 춘천시 우묵들길 35-14
11:00~21:30 , 휴무 일요일
맛집정보
콩사랑마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우리 입맛에 착착 달라 붙을 듯 합니다..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 콘테스트에 멋진 맛집을 올려 주셨네요! 테이스팀 개발진도 @raah님의 글에서 맛집을 알아가곤 한답니다. 고마워요! 저희의 사랑을 담아, 보팅을 남기고 가요. 콘테스트에서 우승하길 바라며!
춘천맛집으로 찜입니다ㅎㅎㅎ
캬~ 해장하러 왔다가 한잔 더 해야 할 것 같은데요^^
두부가 이렇게 먹음직스러운 음식이었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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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 습니다. 이번 주말에 춘천 맛기행을 떠나야겠습니다.^^
ㅎ ㅎ ㅎ 춘천에 좋은곳 많습니다
30년 전통이 느껴지는군요~^^
딱봐도 두부가 맛있어보이는데요
두부의 재발견이네요. 저렇게 활용이 가능하다니
두부조림 죽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