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요즘 투다리 - 분이기 좋네요~View the full contextlaylador (70)in #tasteem • 7 years ago 예전엔 투다리에서 계란탕과 은행꼬치를 그렇게 자주 먹었었는데요. 술을 먹지 않아도 맛있는 술안주가 넘쳐났고 분위기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좋은시간 보내셨군요 ㅎ
생각해보니 계란탕과 은행꼬치 저도 많이 먹었었네요~
추운 겨울 김이 모락모락나는 술안주로 따뜻한 저녁을 달래기 좋은 곳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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