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니의 카페] 바다가 보이는 Eastern
차량 온도계로 28도까지 기온이 올라간 걸 확인하곤,
봄도 잠시란 걸 새삼 알게 되네요.
강릉에서 정동진 가기 전, "안인 해변"에 있는
Eastern Cafe
통일공원을 구경하고 이 곳에 들렀습니다.
바다와 해변이 보이는 이 곳에서 잠시 여유를
부려봤습니다.
3층 건물로, 저희가 갔을 땐 사람이 많지 않아,
노곤한 오후를 느긋하게 보냈습니다.
3층 테라스는 밤이되면 더 멋지게 변신..
자연 방파제가 만들어 놓은 잔잔한 해변에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수 있습니다.
물고기가 많이 잡히는지, 낚시꾼들이 바위섬에
줄줄이 서서 낚시를 즐기네요.
잘 알려지지 않은 한적한 바닷가를 원하신다면
안인해변의 Eastern Cafe에 들러 커피 한잔이면,
힐링 제대로 되실겁니다. ^^
맛집정보
Eastern Cafe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












#tasteem-curation
테이스팀 서포터가 이 글을 추천합니다^0^
감사합니다 ^^
해변쪽으로는 테라스카페가 대세네요.
정말 힐링여행되셨겠네요.
네, 강릉이 커피를 밀고 있는데, 카페가 상당히 많네요. 경포대 쪽을 벗어나서, 조금은 한적한 해변으로 와 봤는데, 저 해변엔, 카페가 이 집 딱 하나네요. ^^
내가 사랑한 카페 콘테스트에 참가하셨군요. 사진 - 예쁨. 음식 - 맛있어 보임. 총평 - 가보고 싶음! 이 정도면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노릴 수도 있겠는데요? @jhani님의 우승을 바라며, 보팅을 두고 가요. 행운을 빌어요!
감사합니다. ^^
아이구 2주연속 강릉을 가신건가요? 부지런도 하셔라~~ ㅎㅎ
제가 있는곳에선 왕복 640km군요... 후덜덜~ 못가보겠네요!ㅋㅋ
포항이나, 주왕산 찍고 영덕 코스도 좋을 듯싶은데, 바다 구경 삼아 훌쩍 떠나보는 그런 여행 강추드립니다. ^^
강릉 바다 좋았겠어요. 테라스 최고!!
왜때문에 바다가 좋은진 모르겠지만, 한번씩 가면 저런 곳에서 커피 한잔 마시게 되네요. ^^
와...카페 분위기 어썸!!
분위기 어썸~!! 어서 오섬~!!
바다가 보이는 이런곳을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요.. ㅎㅎㅎ
바다가 보이는 카페 넘 멋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