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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길 위의 술] 발칸, 하면 입 안 가득 호두 라키아의 고소함이 맴돈다

in #stimcity5 years ago

더 생생하게 들으셨군요. 그녀의 이야기를 더 풀고 싶었으나 자제했습니다 :) 마음을 안 열고 자기가 생각한 것만 보려는 사람들이 은근 참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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