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길 위의 술] 발칸, 하면 입 안 가득 호두 라키아의 고소함이 맴돈다View the full contextmmerlin (65)in #stimcity • 5 years ago J님에게서 들은 H의 이야기를 여기서 보니 역시, 그러나 여행의 힘은 반전이죠. 모든 것에 마음을 열어야 해요!
더 생생하게 들으셨군요. 그녀의 이야기를 더 풀고 싶었으나 자제했습니다 :) 마음을 안 열고 자기가 생각한 것만 보려는 사람들이 은근 참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