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닳은 마음View the full contextyhoh (74)in #stimcity • 5 years ago 너무나 깊은 외로움이 느껴집니다. 그러면서도 또 다시 잡는 희망의 끈. "누군가에 대한 전심과 전력. 그것은 스스로를 닳게 만들었다"는 문구가 제 맘에 콱 박히네요...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은 탓에 닳았겠지만, 희망이 돌아오면 다시 차오르겠죠. 기다릴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