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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어디로든 갈 수 있는 튼튼한 지느러미로 나를 원하는 곳으로 헤엄치네

in #stimcity5 years ago

지느러미는 날개라는 생각을 방금까지 하고 있었는데 이 글을 읽어서 반가워요 동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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