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맞이꽃ygs (75)in #steemzzang • 10 hours ago 어두운 밤 노란 달맞이꽃 태양이 부끄러워 달을 따라 피어난다. 고향은 남아메리카. 1876년 강화도조약으로 나라문이 열리며 한국에 정착. 어디서나 뿌리를 내리고 밤을 밝힌다. 씨는 기름을 짜고 뿌리는 통증을 다스린다. 또 다른 이름은 月見草.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