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사관학교.
정부가 육군.해군.공군을 통합하여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군사 교육 훈련시설이 많은 대전 자운대에 창설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공군사관학교가 있는 청주시 남일면에 사는 주민들은 걱정이 많다고 합니다 .
공사가 떠나면 인구 유출과 지역 상권 위축이 불보듯 뻔한데 이에 대한 정부의 대책 강구가 시급하다는 생각입니다.
또한 훈련 비행장은 그대로 두면 소음만 남는데 비행장도 정리를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 장섭 청주시장도 '국가안보와 국방정책에 대한 정부의 결정을 존중하지만 청주시민과
지역사회에 미칠 영향을 충분히 고려할 필요가 있고, 기존 부지 활용 방안도 함께 마련해야만 한다. '고 말합니다.
나라와 청주시민 모두에게 좋은 해결책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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