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기둥과 여덟 글자 이야기
안녕하세요, 홍시입니다.
일주일 더 기다려 드디어 스팀잇을 시작하게 되었네요.
"스팀잇?! 오호라 올게 왔구나!"
꾸준히 글쓰기가 참 힘들었는데, 스팀잇이라면 나름의 동기부여가 되겠다 싶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글쓰기 보상 체계에 매력을 느끼고 들어온건 아닙니다.
한 개인의 일상이 공유할 만한 가치를 지니려면 어떤 과정이 필요할까요?
스티밋 경험치를 쌓으면서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으리라 보았습니다.
한편 스팀잇 생태계(?)를 잘 모르기 때문에 살짝 걱정도 됩니다...만,
모르고 걱정하는 것 만큼 바보같은 일도 없죠.
홍시의 스팀잇 글쓰기 첫 주제는 '네 기둥과 여덟 글자 이야기' 입니다.
쉽게 말하면 '사주팔자' 이죠.
많은 분들이 점 보는 이미지를 떠올리겠지만,
사주팔자는 명리학의 핵심 개념이고 명리학은 엄연히 학문입니다.
공부해보니 오묘한 이치에 심지어 재미까지 있더라구요.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고민 후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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