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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조기퇴근하여, 평일에 주렁주렁 방문하기

오! 이런 동물원이 있는건 처음 알았네요. 아이때는 좋아하는건 반복해도 지루해하지않더라구요. 애니를 수십번 보고...노래를 수백번 부르고...동화도....
아빠도 지루한 존재는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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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님 잘 지내시죠?ㅎㅎ

오오 파치! 우리 안지 꽤 되었는데 육신은 만나지도 못하고 이렇게 글로만 보네. 언제 시간나면 함 보잣!^^

점점 지루한 존재가 되어가는듯 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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