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조기퇴근하여, 평일에 주렁주렁 방문하기View the full contexttata1 (70)in SCT.암호화폐.Crypto • 6 years ago 오! 이런 동물원이 있는건 처음 알았네요. 아이때는 좋아하는건 반복해도 지루해하지않더라구요. 애니를 수십번 보고...노래를 수백번 부르고...동화도.... 아빠도 지루한 존재는 아니겠죠?
타타님 잘 지내시죠?ㅎㅎ
오오 파치! 우리 안지 꽤 되었는데 육신은 만나지도 못하고 이렇게 글로만 보네. 언제 시간나면 함 보잣!^^
점점 지루한 존재가 되어가는듯 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