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Having 일기 #330
오늘의 Having 일기 #330
No. 330
2025. 05. 23 (금)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강원도 고성에서 가족들과 함께 먹었던 막국수와 수육
I feel
지난 달의 어느 주말에 가족들과 같이 강원도 고성, 정선에 다녀왔다. 점심은 고성에 위치한 어느 막국수집에서 먹었다. 2~3년전엔가 처음 가봤고, 맛있어서 이후에도 계속 가는 곳이다. 이번에는 장인, 장모님도 모시고 갔다. 다행히 두분 모두 만족스러워하셨다. 나도 간만에 맛있는 막국수를 먹을 수 있어 즐거웠다. 이 곳에서 수육은 처음 먹었는데, 기대보다 좋았다. 다시 이곳에 온다면, 이 두가지를 같이 먹을 거 같다. 가족들과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했다.
지난 Having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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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lee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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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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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하.. 아침 공복에 봐버렸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