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Having 일기 #326
오늘의 Having 일기 #326
No. 326
2025. 05. 18 (일) | Written by @dorian-lee
I have
처음으로 찾은 새로운 산책길
I feel
평일에는 회사 근처, 주말에는 집 근처의 같은 길을 산책한다. 때로는 다른 곳에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끔 한다. 초록이 한청이던 지난 달의 어느 날. 국회의사당 부근으로 가보았다. 나에게는 가본 적이 거의 없는 새로운 장소. (수년전 국회도서관을 갔기 때문에 엄밀히 말하자면 초행길은 아니지만, 도서관 안에 들어간 것 외에는 기억이 거의 없다.) 새로운 곳에 가보니 기분도 새롭다. 반복적인 삶에 가끔은 이런 것도 필요한 것 같다. 그러한 새로운 기회를 가질 수 있어 감사했다.
다음은 어디가 좋을까? 시간이 있는 주말에 생각해 보는 것도 좋다.
지난 Having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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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dorian-lee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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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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