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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내부 생태계 vs 외부생태계

in #sct7 years ago (edited)

내부 참여자들의 인건비와 생존 자체가 비용인 상황에서
아무리 코인이나 토큰 플랫폼의 비용을 제로로 만들어도,
인건비나 생존비용 만큼의 수익 또는 확장을 가져다 줄수 없다면,
인건비나 생존이 문제가 되는 상황에 부딪히는 시간만큼만

코인 이나 토큰 계약 거래 비용 차이만큼
조금 더 버티고 연명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뿐,
향후 급속 이탈자가 생길 수 밖에 없다고 보입니다.

유사 이래로 모든 제대로 가려는 국가에서
백성들의 먹거리를 챙기는 것이
왕조와 국가의 존망에 직결되기 때문인 것과

똑같은 논리와 결과가
코인이나 토큰 계에서도 발생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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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으신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함에도 시간조차 벌 수 없다면 무언갈 시도해볼 수 조차 없을 겁니다.

현재의 명백한 상황은 지구촌 어느국가도 암호화폐 생태계가 확장되는 것을 바라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암호화폐 생태계는 확장을 위해서는 지독하게 버티면서 기회를 보아야 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버틸 힘이 없다면 방안도 없는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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