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구처럼 트레이딩: 코인 차트 "처음부터" 공부하기 #21- 총 정리 I

in #sct2 years ago (edited)


지금까지 여러 가지 진입에 대한 조건들을 살펴보았으며, 오늘은 전부 정리를 하고 넘어갈 예정입니다. 20 개의 포스팅에 달하는 내용들을 어느정도 요약해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찬찬히 읽어보니 설명이 너무 부족한 것 같았습니다 ㅠㅠ)

그래서! 파워포인트 형식으로 (진짜 파워포인트로 준비함) 프레젠테이션과 설명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1drv.ms/p/s!ArOCfsftcIOXjgJXmrfI8wa6NqQT

아무래도 목차가 있는 상태에서 진행하는 강의/연구가 아니라서, 설명 부터하고 뒤에서 정리해주는 형식이기에 불편하셨던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꾸벅..)


시작하기 앞서 뒤로 갈 수록 나타나는 현상에 대해 사물과 비교해서 간단하게 설명해드리고 넘어가겠습니다. 앞에 책이 있으니, 책을 분석하고 싶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1. 눈으로 보기에 좀 커보이네 30cm 좀 넘으려나? 무게는 한 500 g 쯤?

1~ 5번 포스팅 까지 내용

  1. 자로 재볼까? 32cm by 23cm 군! 저울로 재볼까? 670g 이군!

6번~15번 포스팅 까지 내용

  1. 책을 구성하고 있는 분자수는 몇 개지? 무슨 분자로 형성되어 있지? 그럼 그 분자 어떻게 붙어 있지? 저 분자를 다른 분자로 바꾸면 어떻게 되지? 등등 꼬리에 꼬리를 무는 전문성 있는 척 하는 연구 (덕질 ㅎㅎ)

16번~20번 포스팅 까지 내용


(우클릭하셔서 사진을 크게 보시면 글씨가 더 잘보여요!)


파동 이론


저는 가격을 가격 자체로 보지 않으며, 가격들이 연결되어 있는 유기적인 선들을 파동으로 해석합니다. 그래서 초심자분들에게 "캔들 차트" 보다는 "라인 차트"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캔들 차트의 경우 이론적으로 고가/저가/종가/시가(코인에서는 무의미) 가 있어 4 가지 종류의 데이터/가격을 형성하고 이에따라 네 가지의 파동을 만듭니다. 반대로 라인 차트는 종가 라는 한 가지의 가격만 보여주기에 파동도 한 가지 입니다. 초심자가 직관적으로 가격을 관찰하실때 당연히 네 가지의 파동을 동시에 보는 것 보다는, 한 가지의 파동만 보는 것이 편리합니다.


파동이란 가격의 고점과 저점을 이어 만든 "임의의" 선 입니다. 즉, 트레이더별, 개인별 모두 각자 알아서 긋는 선 입니다. 주관적인 요소가 굉장히 많으며, 정답이 없다 라는 점에 주목해주세요. 누가 뭐래도 내가 가지고 있는 방법이 최고의 방법으로 만들면 됩니다. 누굴 따라한다고 트레이딩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정답은 없기 때문이죠.


즉, 위에 예시로 들은 파동을 이렇게 그린다고 해서 틀린게 아니라, 단지 다르게 볼 뿐입니다.


상승 파동을 살펴보자면, 사진과 같이 고점과 저점을 올리는 파동을 형성하는 가격의 패턴 입니다. 고점을 상승 시키고, 저점을 상승 시키고, 고점을 상승 시키는 연속적인 연쇄 작용입니다. 논리적으로 생각해보았을 때 고점을 "갱신" 하면 저점이 "고정" 되며, 저점일 높였다면 상승 파동에 대한 정의가 됩니다.


상승 파동이 형성 단계를 알아보면, 먼저 선행 파동이 있어야 합니다. 상승이던, 하락이던 관계는 없습니다. 하지만 ICO 나 IPO 를 바로 한 종목의 경우 선행 가격이 없어 분석이 불가능합니다. 즉, 과거 가격에 대한 데이터가 있는 차트에 한해서만 분석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나서 가격이 상승 했다가, 상승 했던 가격 대비, 소폭 하락을 한 상태를 찾으셔야 합니다. 여기서 소폭이라는 의미는 상승 했던 가격보다 밑으로 내려가면 안됩니다.


그 다음은 저점을 갱신하지 않으며, 고점을 돌파해주는 것 입니다. 고점을 돌파하면 고점이 "높아" 지며, 높힌 저점이 "고정" 되며, 상승 파동이 정의 됩니다. 역으로 말씀드리면, 고점이 돌파되기 전에는 저점이 고정되지 않은 상태임으로, 상승 파동을 정의할 수 없습니다.


이제 고점과 저점을 올리는 연쇄작용을 무한 반복 시키면 그것이 상승 파동입니다.


그래서 파동이 왜 중요한지 보면, 그냥 단순하게 가격이 오르는게 발생하는 패턴 중 가장 빈도수가 높은 패턴 입니다. "고점 뚫으면 대부분 더 높이 가더라. " 위 사진을 보시면 저런 영원히 고점과 저점이 벌어지는 확장형 패턴이 보이는 것은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고점과 저점을 높이면서 상승합니다. 여기서 주목하셔야할 점은 "대부분" 입니다. 확률 게임이기 때문이죠. 확장형 패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빈도수가 상승/하락 파동에 비해 적을 뿐 입니다.

즉, 대부분 발생하는 패턴을 연구함으로써, 대부분의 가격을 분석할 수 있고, 대부분의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것 입니다.


하락은 반대로 생각하시면 되지만, 매수 입장에서만 생각을 하실 것 이기 때문에 크게 연구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만약 공매도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거꾸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https://www.steemcoinpan.com/sct/@roostermine/4tn6mg-1
https://www.steemcoinpan.com/sct/@roostermine/3bhcbg-2
https://www.steemcoinpan.com/sct/@roostermine/48fvdk-3
https://www.steemcoinpan.com/sct/@roostermine/5rcusw-4
https://www.steemcoinpan.com/sct/@roostermine/5dy9n-5

여기까지가 5번 포스팅까지에 대한 어느정도 설명입니다. 파동을 연구하는게 왜 필요한지, 어떠한 파동들이 있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떻게 매매할 수 있는지, 캔들에서 추세를 어떻게 읽는지, 파동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전반적인 가격의 흐름을 읽는데 있어서 기본적인 아이디어이죠. 그 것 외에도 트레이딩을 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인 지식들을 담고 있습니다!

이후 포스팅은 위에서 소개시켜드린 파동들을 한 차례 더 자세히 관찰하고 연구하는 단계 입니다. 단순히 트레이딩을 하시기에는 위 5개의 포스팅만 참조하셔도 전혀 문제 없으며, 오히려 5번까지만 보시는게 수익률이 더 높을 수 있습니다. 6번부터는 예외 사항들을 다루게 되는데, 예외 사항들의 존재 자체를 모른다면, 또는 이해도가 없다면 그냥 룰대로 단순하게 매매를 하기 때문이죠. 실제로 제 수익률도 예외 사항들을 설명하려 하기 전에 가장 높았습니다.

물론 예외 사항들까지 설명하실 수 있다면, 수익률면에서 안정성을 찾게 됩니다. 하지만 설명하기 전까지 굉장한 노력이 필요하며, 제 포스팅은 그 과정을 함축시켜놓은 것 입니다. 결과물만 보고 쉽다고 생각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저도 그렇게 힘든 시간을 보내봤으며, 다신 겪고 싶지 않기도 합니다...

https://medium.com/trafficandcopy/the-learning-curve-is-killer-be-aware-of-it-31404ce0d398

배움 곡선입니다. 5번까지만 보시면 딱 Naively Confident 단계 입니다. 트레이딩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Y 축 입니다. 그 이상을 배우시게되면 의문점이 들며, Y 축 즉, 수익률이 떨어집니다. :)


https://www.steemcoinpan.com/sct/@roostermine/5mh1js-6

아이디어는 단순합니다. 큰 파동 안에 작은 파동이 있고 (프렉탈 처럼; 눈송이!) 작은 파동 안에는 무수히 많은 작은 파동이, 큰 파동 밖에는 무수히 큰 파동들이 있다는 이론 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주목하셔야할 점은 큰 파동이 작은 파동보다 강한 방향성이 있다는 점 입니다.

논리적으로 접근하면, 크게 보면 크게 볼수록 보는 사람이 많아지니깐 (작은거 합한게 큰거니깐), 큰 그림에서 상승한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작은 그림에서 하락한다고 생각한 사람보다 많아지게 됩니다. 당연히 가격은 한 쪽 방향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수록 해당 방향으로 흐르기에 큰 쪽으로 더 강한 방향성을 띄게 되죠.


https://www.steemcoinpan.com/sct/@roostermine/2ryhrc-6

보조 지표란, 가격을 변수로 사용하여 특정 함수에 넣어 가격을 분석하는 한 가지의 도구 입니다. 위의 파동을 연구할때에는 주로 "눈" 과 "감각" 을 이용하여 주관적인 요소가 컸다면, 보조지표를 사용하실 경우 객관화되어 있는 데이터를 분석하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동평균선이 있는데, 이동평균선이란 가격의 평균을 내어 선으로 보여주는것 입니다. 가격이 상승할 때에는 대체로 가격의 평균도 상승하니깐 (당연한 소리) 가격의 평균이 상승할때에만 상승 추세라고 해석하는 등 "필터링" 또는 "근거" 가 만들어 집니다. 이러한 보조지표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https://www.steemcoinpan.com/sct/@roostermine/bh9zs-7
https://www.steemcoinpan.com/sct/@roostermine/czbqp-7

변동성을 배우고 싶다면 위 2 포스팅을 참조해주세요! 변동성이란 가격이 일정 기간 동안 얼마나 크고/작게 움직이고 있는 가를 정량화 하는 방법 입니다. 변동성에 따라서 연구할 수 있는 패턴들이 다르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카테고리를 나눠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변동성 구간과 고변동성 구간. 그것을 나누는 방법들, 아이디어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보조지표 ATR 과 ATR 을 활용한 채널 지표인 Keltnet Channel 을 활용합니다.

변동성만 따로 연구하는 것이 아닌, 앞서 배운 추세를 결합하여, 추세가 발생할때 변동성이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대한 연구도 소개해드립니다.


https://www.steemcoinpan.com/sct/@roostermine/6wzysr-10

저는 트레이딩과 투자의 결정적인 다른점은 손절을 하고 안하고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레이딩은 음.... 도박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하지만 확률을 우리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도박이죠. 카지노에서 하는 도박은 하우스 (카지노) 가 이기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트레이딩은 저희가 직접 확률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점을 활용하기 위하여 손절을 하는 것이죠. 수익을 위하여 손절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존버/손절 안하는 것을 통한 수익률이 훨씬 높습니다. 하지만 한 번 망하면 게임 끝 이기 때문에, 수익률이 낮더라도 게임에 참전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택하자는 것이죠. 한 마디로 손절로 다음 기회를 도모하는 것!


https://www.steemcoinpan.com/sct/@roostermine/2btnvn-11
https://www.steemcoinpan.com/sct/@roostermine/6hg4qd-12

상승 추세와 하락 추세 와 달리 잘 알려지지 않은 두 가지의 추세를 소개 시켜드립니다. 추세가 없다는 것을 뜻하는 비추세와, 현재 추세 방향과 반대로 움직이는 파동인 역추세를 특징을 분석하고, 활용 방법을 소개시켜드리는 것이죠.

또한 보조지표를 활용하여 비추세와 역추세 구간에서 매매를 하는 방법을 소개시켜드립니다.


https://www.steemcoinpan.com/sct/@roostermine/13

큰 추세와 작은 추세 포스팅에서는 두 가지의 추세에 대해서만 다뤘다면, 여기서는 한 차원 높여 생각합니다. 또한 역추세, 비추세를 활용하여 총 네 가지의 추세에 대한 가격의 반복성을 다루죠. 흔히들 알고 계시는 아래의 눈송이 같이 생긴 프렉탈을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상승/하락과 동일하게 비추세도 반복 되며, 비추세 안에 비추세가 있을 수도, 상승 추세 안에 비추세가 있을 수도, 비추세 안에 상승 추세가 있을 수도 있으며, 이에 따른 해석법을 간략히 소개해드립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Koch_snowflake


https://www.steemcoinpan.com/sct/@roostermine/14

사실 제가 가장 설명드리기 어려운 부분이고, 가장 꺼려하는 부분입니다. 선 긋기란 많은 트레이더분들, 강의 자료에서 기본 자료로 설명되고 있으나, 실제로 그려보시면 정말 정말 어렵다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여기에도 긋고, 여기에도 긋고 저기도 긋고 하면 뭐가 대체 맞는건데? 라는 생각이 들으실 거죠. 그럴때 활용하시라도 몇 가지 규칙을 소개해드립니다. 특정 상황이 만들어지면 A 방법을, 다른 상황이면 B 방법을 사용하여 그리는 방법들을 소개해드립니다!

하지만 여전히 주관적인 요소가 존재합니다. 추세를 기준으로 분류하기 때문에, 추세를 정하는데 있어서 주관적인 부분과 선을 긋는데 주관적인 요소가 곱해져 주관성이 상당히 높아집니다.


https://www.steemcoinpan.com/sct/@roostermine/15

추세/파동을 해석하는데 있어서 마지막 관문 입니다. 가격이 과하게 확장될때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하여 다룹니다. 일명 과매수/ 과매도 구간에 대한 다응으로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과매도에 대한 되돌림에 매수를 하기에 역추세에 해당하게 됩니다. 또한, 추세에 대하여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 그리는 것에 비유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트레이딩을 공부하는데 확장팩 입니다. 여기까지 연구한 것으로 적어도 저는 모든 가격을 정의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상황인지. (대응을 안하는 구간이다도 해석을 하는 구간으로 저는 칩니다 ㅋㅋㅋ)

이제 파동의 구간을 보조지표를 활용하여 초 객관화를 하는 구간입니다. 이쯤 부터 포스팅에 덧글이 사라진 것은 기분탓이겠죠?...

코딩을 활용하여 차트에 보조지표를 가시화 하며, 굳이 보조지표를 보지 않아도 차트에 내가 원하는 정보만 보이게 만듭니다. (ex 과매수 구간만 보여줘라!)

파동의 구간을 해석하는데 사용합니다. 상승 파동은 어디/역추세 구간은 어디/되돌림 구간은 어디. 즉, 위에 내용들을 모르면 여기서부터는 부가적인 설명을 잘 안하고 있기 때문에 헤메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생활에 빗대어 말하자면 "분광학" 정도가 되는 것 같습니다.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04553&cid=40942&categoryId=32238

대충 적당히 현미경으로 어떻게 생겼나 이상의 정보를 얻기 위해서, 현미경만 활용하는 것이 아닌 정확히 어떤 캔들부터 역추세고, 정확히 어떤 캔들부터 되돌림에 해당하는지, 캔들 by 캔들로 해석합니다. 진입 캔들을 정확히 찾으며, 실험적인 접근으로 생각한 이론이 맞는지 틀린지 분석합니다.


https://www.steemcoinpan.com/sct/@roostermine/16

모든 것의 기본. 평균부터 다룹니다. 가격의 평균이구요. 현재 파동이 하락 추세인지 상승 추세인지 시각적으로/데이터적으로 보여줍니다. 즉, 이동평균선이 상승이라고 하는데, 하락 파동이 보이면, 하락 파동을 무시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데이터는 보통 직관보다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매수만 하는 것을 다루고 있으니, 매수자의 입장에서만, 상승 추세에서만 활용하게 됩니다.


https://www.steemcoinpan.com/sct/@roostermine/17-rsi
https://www.steemcoinpan.com/sct/@roostermine/18-macd
https://www.steemcoinpan.com/sct/@roostermine/19-macd-ii

보조지표를 활용하여 변곡점 (극점) 을 찾는 방법을 소개해드립니다. RSI 와 MACD 를 사용하고, 이 지표들의 수식, 활용 방법, 조작 방법들을 소개해드립니다. 구간으로 나누어, 어떤 구간에서 어떤 구간으로 넘어갈때 어떤 현상이 나타난다 라는 식의 논리를 이용하여 매수 가능 구간을 찾습니다. 앞의 내용들을 망라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헷갈리실 수 있습니다. 많은 포스팅들로 쪼개서 자세히 설명할까 하다가, 많은 내용을 빨리 알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더 많을 것 같아 굳더더기 없는 설명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만약 요청이 있으시다면 추후에 더 쉽게 개편해서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논리를 활용하여 진입 캔들을 시그널로 칠하는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보조지표를 만들고 싶으시다면 요 포스팅 강추!


https://www.steemcoinpan.com/sct/@roostermine/20-atr

시리즈의 두 번째로 어렵다고 생각되는 포스팅이였습니다. 저도 작성하며 TMI (too much information!) 를 하고 싶었으나, 깔끔하게 일단 넘어가고 나중에 필요하면 더 자세히 설명드리고 싶었습니다. 컨셉은 가격에는 추세 파트와 변동성 파트 두 가지가 존재합니다. 변동성이 일정 수치 이상 없으면 추세를 설명하는데 다른 방법을 활용해야 합니다. 이때문에 변동성이 충분한 구간에서만 추세 트레이딩 기법을 활용해야하며, 이 변동성이 충분한 구간을 정의하기 위하여 ATR 을 활용합니다. 이에 따라 RSI, MACD 를 활용하여 만들었던 진입 코드에 변동성 파트를 추가함으로써 좀 더 승률이 높은 보조지표를 만들 수 있게 됩니다. 승률 높은 보조지표를 만드시고 싶으시다면 필수 필수~

또한, 내가 몇 분봉을 보고 트레이딩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라는 분도 필독!


흐흐... 캔들 부터 보조지표 만들기 까지 따라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더 디테일한 내용들을 소개해드리기 전에 정리를 한 번 하고 가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제 포스팅을 따라오고 계셨던 분이라면 한 번 쓱 읽어보고, "이런 내용이 있었나?" 라는 생각이 드는 포스팅을 다시 한 번 복습해보시길 바랍니다!


오늘 내용은 모호한 부분이 정말 많았을텐데, 이해가 안되는 부분 또는 질문이 있으셨다면 가감없이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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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디어, 종목 추천 등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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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저에게 어려운 부분이 많지만 잘 배워갑니다~

천천히 알아가면 되지 않을까요~ :)
감사합니다!

오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책 한 권 쓰셔도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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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찬 감사합니다!! 100회쯤 되면 생각해보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원드라이브 링크를 이렇게 쓸 수 있군요!
( 저는 ppt 파일의 8페이지만 안보여요)

앗 페이지 추가하고 내용을 안넣었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보이는게 정상입니다! :) 원드라이브 짱짱 편합니다! 아이패드에서 워드써도 바로 업로딩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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