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웃음을 주는 것은?
최근 한달동안 박장대소할 정도로 웃어 본 일이 있나요?
전 크게 웃는 것을 좋아합니다.
웃긴 일이 있으면
크게 웃으며 스트레스를 풀죠.
아쉽게도 절 웃겨주는 사람이 별로 없기 때문에
드라마나 웃긴 동영상 같은 것을 찾아보며 크게 웃습니다.
일명 '웃음테라피'이죠.
혼자 웃는 것보다는 둘 이상일때 더 재미있게 웃을 수 있기 때문에
요즘은 딸과 함께 재미있는 드라마를 같이 봅니다.
요즘 보는 것은 '고교처세왕'이라는 몇년전 드라마인데
제가 서인국을 좋아해서 이미 본 것이지만
딸과 함께 복습을 하고 있어요.
제가 추천해 준 거죠.
딸과 함께 그 드라마를 보며
크게 웃고
가끔은 데굴데굴 구르며 웃기도 하고
눈물을 닦으며 웃기도 합니다.
그렇게 웃고 나면 정말 스트레스가 쏴악 풀려요.
혼자 있을 때는 유튜브에서 재미있는 것을 가끔 찾아봅니다.
김숙, 송은이, 김신영, 유재석,
이런 분들의 동영상을 찾아보지요.
코미디언 뺨치는 송은이 엄마와 전화연결📞ㅣ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
오늘은 이걸 보고 웃었네요^^
두 분의 웃음소리는 정말 힐링입니다.
같이 웃어보세요~
이 영상은 제가 두고 두고 꺼내먹는 초콜릿입니다~
여러분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입니까?
최근 가장 크게 웃었던 일(영상 포함)은 무엇입니까?
웃을 일이 없어요 ㅠㅠ
tvn에서 하는 시베리아 원정대인가 하는 예능이 요즘 웃음 코드입니다. 그리고 우리 세살 딸 재롱이요. ㅎ
제일 바쁜 여섯시반에!!
요즘은 애들이 춤추는 것이 절 제일 웃게 하는 듯 하네여 :)
활기찬 한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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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애기들 어릴때는 애기들이 가장 웃게 해주죠.
울 애기들은 요즘 제 앞에서 춤을 안춰요^^ ㅋㅋ
갑자기
이게 생각이 나는군요~ㅎㅎ
요즘 언제 크게 웃었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그래도 가끔 친한 친구들과 한잔 기울이며 옛날 추억 떠올리다보면 어찌나 웃긴일들이 많은지 몰라요
얼마전에 저희 어머니가
쇼미더머니 완전 팬이 되신 모습을 보고
많이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저도 웃는 것을 소심하게 하는 편인데 앞으로 박장대소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네요.
오늘은 아이와 패드민턴(뉴스포츠 종목)을 하면서 크게 웃었네요.
요즘은 애들 노는 것 보며 웃습니다.
크게 웃는 건 자주 있는 일이라 일일이 기억을 못 합니다.
아이들이 노래나 춤 보여주면 그게 최고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