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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커닝의 추억
그렇죠. 우리 때도 부끄럼 그런 거 없이 그냥 재미로 하던 친구들이 수두룩했으니까요.
걸려도 안 부끄러워 하는 아이들이 신기했어요.
커닝은 아예 못하게 하는게 맞다고 전 생각합니다^^
(걸리면 빵점 정도로 강하게 규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우리 때도 부끄럼 그런 거 없이 그냥 재미로 하던 친구들이 수두룩했으니까요.
걸려도 안 부끄러워 하는 아이들이 신기했어요.
커닝은 아예 못하게 하는게 맞다고 전 생각합니다^^
(걸리면 빵점 정도로 강하게 규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