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덕후의 투자] #물가 : 인플레(Inflation)보다 무서운, 디플레(Deflation)의 공포 (Feat. 조국 넘어 지표)

in #sct7 years ago (edited)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태풍이 지나간 뒤 고요히 새로운 날이 오듯, 어저면 마주칠 힘겨운 미래에도 희망을 보며 함께 힘을 내었으면 합니다.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3
JST 0.092
BTC 63508.06
ETH 1785.34
USDT 1.00
SBD 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