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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커닝의 추억

in #sct7 years ago

다들 양심적인 문제로 컨닝을 기피하시는 것 같은데, 만약 저는 그 과목/강의에서 제가 얻을 것이 하나도 없다면 위 경우와 같은 가정 하에 충분히 할 것도 같네요.. 다만 장학금까지 받게 되면 좀 찝찝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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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전공 말고 그냥 듣는 과목 이야기신가 보네요.
그럴수 있겠네요. 공부 하기 싫은 과목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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