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을 시작하고부터 해 왔던 생각.

in #sct7 years ago (edited)


  • 요즘 내가 관심을 가져보곤 하는 이오스 포크체인 중 하나이다. 오로지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이체수수료 소각시스템 때문이다.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스팀을 시작하고부터 지금까지 생각하는 것들이 몇 가지 있다.

  • (1)처음 스팀잇을 시작할 때 했던 생각은 스팀블록체인 트랜잭션에 기여하는것 만으로도 아주 작은 수익이라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처음에는 영어 사용자가 아니라면 수익이 거의 없었다.) 훗날 짱짱맨이라는 서비스가 이 부분을 어느정도 해소해 주었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

  • (2)스팀에 투자를 시작하면서는 스팀파워를 더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글 보상을 더 받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있었다. 여전히 이부분은 스팀블록체인에는 방안이 존재하지 않는다.

  • (3)시간이 흐르면서 스팀가격이 하락을 거듭하는 것을 보면서는 스팀이 스팀잇 활동을 통해 이익을 얻으려하는 과정에서 소각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 (4)스팀엔진토큰이 발행되고 니트로스 서비스가 가능해지면서 나의 관심을 한몸에 받은 토큰이 ENG 토큰이다. 400만 토큰이 사전 발행되고, 100만 토큰을 보유한 보유자들이 끊임없이 매물을 쏟아내고 있음에도 1ENG=1STEEMP의 시장가치를 유지하는것을 보면서 적잖이 놀랐다. 나는 이것을 보면서 매우 중요한 한가지를 배웠다.

  • 스팀엔진과 니트로스 서비스를 통해 경제적 이익을 추구 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ENG 토큰을 지불해야 한다. 바로 이 독점적 사용처가 ENG 토큰의 가치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스팀엔진과 니트로스 서비스를 통해 얻을수 있는 경제적 이득이 커질수록 ENG 토큰의 독점적 수요는 더욱 확대된다. 만일 SMT 런칭이후에도 니트로스 서비스가 운영적 측면에서 경쟁력을 가진 상태로 가능해진다면 ENG 토큰을 생산하는 이앰포 같은 경우 상당한 가치를 가질 가능성이 있다.


이 4가지 생각을 SCT 생태계에 녹여 넣고 싶다.

(나는 내가 언급하는 모든 토큰의 이해 관계자이다.)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76
BTC 64184.32
ETH 1678.90
USDT 1.00
SBD 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