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ax로 부터 스팀 바운티를 얻기 위한 글입니다. (별 내용 없습니다)

in #sct7 years ago (edited)

연어입니다. 자꾸 새로 출현하는 것들을 따라잡지 않으면 어느 순간 내 자신이 바보가 되어 있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조금씩 나이를 먹으면서 신곡(新曲)에 연연하지 않게 되는 것은 이미 머리 속에 많은 곡들이 저장되어 있어 별다른 아쉬움을 느끼지 않기 때문이죠. 그래서 사람은 나이를 먹어가면서 점점 새로운 기술과 문명에 무던해 지는가 봅니다.

오늘 별다른 생각없이 Snax 토큰을 에어드랍 받기위해 이런 저런 작업을 따라해 보고는 있는데, 트위터와 스팀이 함께 엮여 있는 내용을 보아하니 왠지 이건 해보지 않으면 또 밀리고 말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귀찮은 것은 대충 해보다가 마는 성향상 에어드랍을 받으려면 이것저것 해야만 하는 반 강제성 방식을 매우 싫어하는데요, 에라이.. 여기까지 왔으니 그넘의 바운티까지 한 번 받아보자는 심산으로 짧막하게 글을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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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트위터를 하지 않기 때문에 (해 본 적도 없군요..) 스팀잇 팔로어가 전부이군요. 제가 트위터를 하지 않는 이유는 오래전 회의를 주관해야 하는 분위 당시 초창기였던 트위터에 빠져 회의에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조금은 부정적으로 보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처음에 구독자수 설정값이 최대 10만명 까지 나오길래 스팀잇에 그런 팔로어가 가능한가 봤더니 트위터 때문인 것 같더구요. 그래서 스팀잇만 하든 트위터를 왕창하든 크게 차이는 없는 것 같아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Snax도 일단 받아 봐야 이게 뭐에 쓰는 물건인지 감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본의 아니게 에어드랍을 위한 포스팅이 되어버렸네요. ㅎㅎ 여러분도 한 번 해보시지요. 받아서 나쁠 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런, 글자수 조건이 추가로 있었군요. 뭐라도 더 주저리 주저리 써야 안심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ㅋ 이미 조건은 충분한거 같긴 한데... 한글이나 워드로 옮겨놓고 대충 살펴보니 1천 글자는 넘은 것 같네요. 방송인도 아닌데 '분량'에 신경써야 하는 이 상황이 참 재미있습니다. 나름 울며 겨자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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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님 저도 뒤늦게 따라가느라 눈이 돌아갈 지경이예요^^~
그래도 차근차근 하다보니 결과물이 나타나니 신기하기도하고 잼있기도해요^^~
스넥스받기위한 포스팅이면 어떤가요?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아 놔~ 어쩔!입니다.

저두... 바보가 되가는 것 같습니다 ㅠ

귀찮아서 안하고 있었는데.ㅎㅎ
어쩔까 고민이네요!

我想向你索要一张照片,因为上次赶时间,没有给你画好。我想在空闲的时候再画一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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