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2019.10.12] 태풍을 뚫고 오는 이웃 스티미언View the full contextisi3 (59)in #sct • 7 years ago 동대문 근처 식당은 외국인 특화된 느낌이 있어서 오히려 한국 사람 입맛에 안 맞을지도요 ㅎㅎ
엇, 자주 가는 곳이 아니다보니 그런줄도 몰랐네요. 생각해 보니 동대문은 늘 외국 친구들만 갔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