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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덕후의 투자][STEEM & SCOT] 토큰 이코노미의 명암(明暗)과 하루하루의 의미
달리 생각하면 스팀 재단의 물량이 상당히 남아 있는 한 저와 같은 미미한 스파 보유자에게는 투자의 기회가 열려 있는 것일 수도 있겠군요. 과연 스팀파워를 업할 것인지 고민하게 하는 시기이네요.
일단 상황을 더 지켜 보고 싶어요. 다양한 사람들의 활력이 살아나면 좋겠지만, 아직까지는 스팀에 대한 열망이 한국 커뮤니티에 국한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