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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단상] 9월의 마지막 날, 크립토마켓 가을의 전설은 다시 재현될 수 있을까?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예전에는 하드포크라면 무조건 호재로 여기는 분위기가 있었는데 저도 HF19이후에는 분위기가 어땠었는지 궁금해집니다 ㅎㅎㅎ :D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예전에는 하드포크라면 무조건 호재로 여기는 분위기가 있었는데 저도 HF19이후에는 분위기가 어땠었는지 궁금해집니다 ㅎㅎㅎ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