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의 보상코인은 누가 주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토크노믹스에 관심이 많은 뉴비 입니다!
WEB3 원로 서비스인 스팀잇이 지금까지 롱런하고 있는 부분에 있어서 궁금한 부분들이 계속 생기는데요.
기본적으로 스팀의 보상 코인은 steem 수요와 공급으로 가격이 조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tokenomics
보통 Tokenomics 를 이야기를 할 때, 벌어들이는것과 소각처 2가지 개념이 중요한대요. 혹시 아래 부분 제외하고 사용처가 있을까요?
- Earn : 사람들이 열심히 글쓰고, 보팅을 받아서 steem 을 얻고
- Burn : 제가 사용한 스팀 코인 사용처는, 초기에 글을 쓰려고 하니 steem 이 모자란다고 사라고 하더라고요? 글을 쓸때도 코인이 필요한가요? 스팀 코인이 환전을 할 때를 제외하고 소각처가 따로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추가로, 스팀이 이러한 토크노믹스 밸런스가 잘 갇추어진 서비스 일까요? (인플레이션 방지)
Steem 시세에 대한 과 거 히스토리 질문
- 18년 1월 3일 8,723원 (최고점)
- 19년9월 ~21년 1월까지 폭락이후 대략 14개월 100원대 횡보
- 21년 4월 11일 1,580원으로 펌핑!
- 22년 8월 14일 358원 (현재)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혹시 오래되신 분들 중에서 기억나는 이벤트가 있으면 적어주시면 제가 steemit 스터디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사용처>
스팀잇을 사용할때 스팀파워가 필요한 것은 맞으나,
그 필요수량이 많지 않아서 이 부분은 제외한다면.
현재 파워업(&임대)을 통한 투자 극대화나 다른 토큰들(zzan, sct 등) 구매, nft구매, 디파이 등의 사용처가 있습니다.🙂
<인플방지>
16년 9.5퍼센트의 인플레이션률을 시작으로, 매년 약 0.5퍼씩 인플률이 낮아집니다. (25만블록당 0.1퍼) 최종 인플률은 1퍼이하라고 본 것 같습니다.
별도의 공식적인 소각시스템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불확실)
<펌핑>
횡보구간에서 2020년에 트론인수나 하이브분리, 기타 하드포크같은 이슈로 순간적인 펌핑들은 있었으나 무의미했고.
말씀하신 21년도의 펌핑들은 코인 전체시장의 불장이었던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스팀도 스달도 따라서 펌핑!!ㅎㅎ
(저때가 정말 스팀잇은 마르지않는 샘물같은 꿀단지였죠 ㅠㅠ)
제가 알고 있는 선은 여기까지입니다🙂
소중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인플방지는, 비트처럼 반감기 이런것들이 있는것일까요? (알고리즘) 아니면, 사람들이 사용처를 통한 이탈이 많아져서 그런걸까 궁금합니다. 아직까지 명확한 소각처를 잘 모르겠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인가격이 0원으로 수렴이 안되는것도 너무 신기하고요. ㅎㅎ
코인붐 때 엄청 펌핑 했다가
폭락장에 수직낙하 했어요 ㅠㅠ
횡보 중 지난 상승장에 올랐다
다시 하락해서 보합중이네요
제 소견으로는 큰 흐름에서 시장에 따라 변동성이 큰 편이고 18년 때처럼 큰 폭으로 상승은 어려워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소각처가 불분명한거 같은데, 스팀이 가격이 더 낮아지지 않고 최저가격을 지키는게 신기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