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기억하기로는,
<사용처>
스팀잇을 사용할때 스팀파워가 필요한 것은 맞으나,
그 필요수량이 많지 않아서 이 부분은 제외한다면.
현재 파워업(&임대)을 통한 투자 극대화나 다른 토큰들(zzan, sct 등) 구매, nft구매, 디파이 등의 사용처가 있습니다.🙂
<인플방지>
16년 9.5퍼센트의 인플레이션률을 시작으로, 매년 약 0.5퍼씩 인플률이 낮아집니다. (25만블록당 0.1퍼) 최종 인플률은 1퍼이하라고 본 것 같습니다.
별도의 공식적인 소각시스템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불확실)
<펌핑>
횡보구간에서 2020년에 트론인수나 하이브분리, 기타 하드포크같은 이슈로 순간적인 펌핑들은 있었으나 무의미했고.
말씀하신 21년도의 펌핑들은 코인 전체시장의 불장이었던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스팀도 스달도 따라서 펌핑!!ㅎㅎ
(저때가 정말 스팀잇은 마르지않는 샘물같은 꿀단지였죠 ㅠㅠ)
제가 알고 있는 선은 여기까지입니다🙂
소중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인플방지는, 비트처럼 반감기 이런것들이 있는것일까요? (알고리즘) 아니면, 사람들이 사용처를 통한 이탈이 많아져서 그런걸까 궁금합니다. 아직까지 명확한 소각처를 잘 모르겠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인가격이 0원으로 수렴이 안되는것도 너무 신기하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