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teem]로맹가리 [인간의 문제] 절대적으로 자신이 옳다고 믿는 모든 사람에게 절대적으로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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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으로 자신이 옳다고 믿는 모든 사람에게 절대적으로 반대한다.”
이 말은 까뮈가 한 말이지만 로맹가리의 진솔한 이 책[인간의 문제]의 시작과 끝이다.
이 책에서는 그이 소설과 함께, 제국주의, 국가주의, 청소년 폭력, 마약, 난교, 낭만, 감정 등 모든 자극적인 주제에 대해 거침없는 그의 주장이 펼쳐진다.

로맹가리는

[새들은 페루에가서 죽다],[유럽의 교육],[자기앞에 생],[하늘의뿌리],[여자의 빛]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강종 상을 휩쓸거나 논란의 중심에 서는 독특하고 뛰어난 프랑스의 대 작가이다.
게다가 제2차 세계대전에서 전투기 조종사로 수훈을 세워 레지옹 도뇌를 훈장을 받은 전쟁 영웅이며, 샤를 드골의 오른팔로 미국, 페루, 볼리비아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외교관으로 보수적 우파 지식인이다.

로맹 가리의 작품들은 인기와 함께 비난도 많이 받았는데,
거침없는 발언도 그렇고, 24살 연하인 세기의 배우 진 세버그 와의 재혼,
그녀를 주연으로 발표한 영화는 X-등급을 받는 등 늘 논란의 중심에 선다.
그 후 에밀 아자르 등 다섯 개의 필명으로 글을 써
‘한 작가에게 결코 두 번 상을 주지 않는다’는 공쿠르상을 재차 수상한 유일한 작가이기도 하다.

진 세버그는 처음 몇몇 영화에서 두각을 나타냈지만 다양한 진보적 활동으로 메카시즘에 휘둘린 미국에서 FBI의 추잡한 공격을 받고 프랑스로 넘어가면서 주목을 받지 못한다. 진은 로맹가리와 결혼 얼마 후 별거했지만 로맹가리는 그녀의 아들의 아버지로써 우정을 이어간다. 힘겹게 살아가던 진은 1979년 사체로 발견되는데 약물중독, 자살 등 이유가 불분명하다. 1년 후,

이 책에 등장하는 마지막 기록이 있는 1980년, 로맹가리는 권총 자살로 최후를 맞았다

로맹가리는 보수적이지만 결코 경화되지 않는 노마드적 인식 속에서 살았다.

진리의 독점권을 가졌다고 믿는 모든 정치체제를 반대한다.
모든 이념적 독점에 반대한다.
모든 절대적 진리와 그 총체적 적용에 구역질을 느낀다.
거칠 것이 없고 솔직하고 직설적, 열정적으로 자신을 표현하며 살았다.
[인간의 문제]에서 그는 사회와 문화, 이념과 문명에 대해, 성과 여자에 대해 다른 작가들은 감히 하지 못할 말들을 참 거침없이도 한다는 느낌을 받지 않을 수 없다.

그의 짧은 유언 “나는 마침내 완전히 나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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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0902077

[인간의 문제]

1957~1980 그가 자살하던 해까지의 산문을 모아놓은 이 책은 그의 어떤 대표작보다 그 자신의 생각을 잘 드러낸다. 그의 산문, 인터뷰 등을 모아놓은 책이다 보니 대화체이고 번역의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은유와 묘사가 뒤섞여 쉽게 읽혀지지 않는 부분도 많다.

[새들은 페루에가서 죽다]처럼 자극적이지도, [유럽의 교육]처럼 흡인력이 있는 책은 아니다.
하지만 왠지 인내심을 갖고 읽게 되었고 마지막 장을 덮으며 이 책을 읽게 된 점에 감사했다.

인간은 스스로 그때그때 자신을 만드는 영원한 즉흥주의자라서 진실 앞에서뿐 아니라 오류 앞에서도 머리를 조아리면 안 되고 단지 자신의 착각 가능성에 대해서만 머리를 숙일 뿐입니다.

수 십 편 중에 몇 개만 소개합니다.^^

식민지 거류인들

로맹가리는 70년대 페미니즘 운동을 부정적으로 보는 보수적인 성향을 견지한다. 여성이 망치를 들고 남자와 동등해지려는 행태를 역겨워한다. 아내는 자신이 일하고 돌아왔을 때 여성의신비로운 매력을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그래서인지 식민지로간 사람들의 천박한 부인들에 대해 더 가혹하게 평한다.

그는 식민주의를 반대하고, 자기나라 프랑스의 식민지 정복을 딱히 합리화하지는 않지만 프랑스가 군대를 보낼 때는 1789년 혁명 때 나폴레옹군이 유럽에 파견될 때 가졌던 의미를 어느정도 공유한다고 말한다. 다만 그 식민지 거류민들과 그 틈에서 천박하게 자기 허영심을 해소해서 제국주의 현상을 오염시키는 ‘여자들’을 더 참아내지 못하고 분노한다. 로맹가리는 자기 의견을 포장하지 않는다. 말을 막 한다.

로맹가리가 볼 때 그녀들은 대개 신경이 곤두선 채 아프리카에 왔다. 하인들, 존중받기 등 유럽에서 누리지 못한 허기증을 가지고 아프리카에 와서 사람들을 깔보며 모욕했다.
그녀들이 유럽을 떠난 것은 그곳엔 그럴 대상이 없어서다. 그들은 사회의 속물계층 중 맨 아래쪽에 있던 인간들이라고 단정한다. 여자들만 그런 건 아니겠지만 아무튼 맞는 말이다.

모험가 전도사, 탈영병, 장사꾼, 성자, 살인자, 재산을 상속받지 못한 막내들, 상속을 포기한 노름꾼, 알콜중독자, 도피애호가..... 그런 자들이 각자 다른 이유로 아프리카로 갔고 그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제국을 건설했다.
.....그녀들은 아프리카에 내리자마자 귀부인이 된다. 마침내 내려다볼 사람들을 찾은 것이다. ... 여자라는 그 성별이 저지르기에는 불가능했을 법한 못된 짓을 아프리카에서 심하게 저질렀고 식민지의 재앙이 되었다. 머리가 거의 없는 사람이면 남자든 여자든 권력에 쉽게 취한다. ...20년전 아프리카에는 ...거만한 우월의식에 빠진 권력에 취한 여자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나로서는 그들이 몽땅 죽었으면 진정으로 행복했을 것이다.
아프리카에서 그런 심술궂은 여자들이 멸종위기에 있다면 다행스러운 일이다.

[페스트] 미국판 서문

까뮈는 그 무엇보다도 삶을 사랑한 사람이다. 삶이 죽음으로 마무리된다는 부조리를 믿은 것은 맞지만, 늘 뜻밖의 좋은 소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살아있는 존재의 파괴를 겨냥하는 것보다 더 큰 부도덕성을 상상할 수 없었다.

과연‘우리의 문제 ’를 해결한 시인,철학자가 단 한명이라도 있다면 이름을 대 보라. 모든 문제에 답을 가지고 있다고 ‘절대적으로 확신하는’자들은 가스실이나 오랑의 거리에서 인간을 ‘해소’하고 말았다. 우리가 누구인지는 어떤 과학이나 이념이나 절대적 진리로도 포착하거나 정의할 수 없다는 것을 카뮈는 알았다.
정신적인 면에서 우리는 자신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것 외에는 그 어떤 완결책도 찾을 능력이 없다.

로맹가리가 친구 까뮈에 대해 기억하는 것, 기억나는 것은 한 마디의 정의이다.

“가치있는 진리란 그 자체를 가늠하는 것이지 진리의 이름으로 살인을 저지르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그는 페스트를 썼다.

윤리적 초절멸의 신화 1966

전술한 바와 같이 로맹가리는 모든 절대적인 주장들을 반대하고 의심한다. 이성, 신앙, 정신분석, 민주주의, 인권, 등 그 어떤것도 예외는 없다. 전체주의적인 주장 자체를 문제삼는다.
보들레르 방식으로, 우리는 캄캄한 밤에 오직 하나의 등대에 이끌리는 ‘나방’이 된다고 비꼰다.

우리의 역사는 언제나 항상 천재적 인간의 개별적 왕국들이 주도했고 그들 사이에서 이성과 영혼을 정신을 사로잡기위한 항구적 갈등과 투쟁이 있었다.
우리는 여전히 기독교의 걸작과 마르크스의 거작이 이룬 봉건제국 사이에서 찢겨있다. 프로이트의 제자들도 인간정신의 보편적 열쇠를 쥐고 있다고 끊임없이 전체주의적 접근을 과시한다. 기독교와 천주교도 수세기에 걸쳐 제각기 진정한 교리라는 이름으로 제각각 진리를 독점했다고 주장하며 분열과 근친살해의 투쟁이 일상화 되었다.
프랑스 혁명이후 전세계에서 ‘인민’이란 단어가 오류없고 완벽성을 부여받은 걸작으로 신앙고백처럼 경건해서 역겨운 어투로 발설된다.

그는 20세기 정신분석이 19세기의 명예로운 영웅들을 바보로 축소했다고 비판한다.
초절멸은 인간이 하나의 이념이나 신념에 절대적 권리를 부여하는 상태를 의미하는 것 같다. 로맹가리는 그런 현상이 미국에서 잘 나타나고 프랑스 같은 다양한 지적 왕국이 존재하는 문명국에서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기 어렵다고 주장한다.

교회에서 무신론까지, 군주제~사회주의, 볼테르~ 루소, 데카르트~ 파스칼까지 수세기에 걸쳐 패권을 다퉜지만 하나도 그런상태에 이르지 못했다. 결과는 강력한 개인적 저항과 회의주의다. 프로이트나 마르크스 같은 걸작도 역사적으로 흐부되고 소화된 다른 왕국들에 흠집도 내지 못하고 유연하게 그늘진 반응만 이끌었다. 이런 토야에서 하나의 사상이 압도적 지위를 굳히기란 매우 어렵다.
...인간 사상의 등대가 빛을 독점하겠다고 우기는 한, 오로지 남은 것은 ...
믿음과 환멸, 과격주의, 광신과 은거, 피투성이 십자군, 그 뒤를 이은 ‘신앙’이란 단어 자체에 대한 증오, 총체적 허신과 총체적 구역질, 경직된 도덕과 그로인한 비도덕주의, 또한 비도덕주의의 과잉으로 인한 경직된 도덕같은 현상이 이어질 뿐이다.

우리는 미국에 대해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한다.1968

로맹가리는 국가주의나 민족주의에 대해 신물을 낸다. 그가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의 ‘다름’을 좋아하는 것이다. 여행을 좋아하는 이유도 같다. 내가아닌 무엇이다.
비꼬는 듯한 말투로 그는 자기처럼 ‘자기나라를 사랑하기 때문에 민족주의을 두려워하는’ 사람에게 미국이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심- 자기편 사랑, 민족주의는 타인의 증오다. -으로 종종 미 대륙에서 들려오는 증오의 목소리는 증오심 가득했던 우리의 과거를 일깨운다는 뜻이다.

세루즈 랑츠와의 대담. [폭력 문제]

로맹가리는 청소년들의 폭력표출에 대하여
폭력욕구, 힘에 대한 욕구, 표현욕구를 가진 그들에게 정부가 말할 기회를, 문화적 표현기회, 대학에서 자신을 표현할 기회를 제공하지 않았기 때문에 거리로 나왔다고 주장한다.

범죄-자극사회 적응방식. 1969

“부자되세요!”의 소비사회는 사람들에게 수많은 소비가 필수라고 유혹하고 자극한다.
그러나 소비할 돈은 주지 않는다. 당신을 유혹하면서 당신의 접근을 가로막는 사회에 당신이 할수 있는 일은 혁명 아니면 적응이다. 그 사회를 전복하는 것이 혁명이고, 그런 사회에 적응하는 병적 방식이 바로 범죄이다.

범죄는 이상주의의 왼손이 아니라 무지의 오른손이다.

마약-가짜 낭만주의의 미래 1971 르몽드, 뉴욕타임즈

1830년대 세기말적 분위기에서 일부 사람들은 마약에 ‘저주받은 시인’의 매력을 부여했고 그 책임은 사회로 돌렸다고 비꼰다. 결과는 물론 중독자의 양산이다. 1970년에도 좌파나 우파나 마약의 원인을 사회로 돌리려고 안달했다. 문명의 물질주의 팽배가 마약의존에 관련있는 것은 인정하면서도 로맹가리는 다른 이야기를 한다. 인구폭발로 인한 개인의 가치하락이다.

인구가 밀집하다보니 청소년은 숫자으 무게에 짓눌려 위축되고 부서지고 개성을 잃고 만다. 집단에 몰려, 압도하는 숫자 탓에 각 개체는 자신의 가치, 책임, 힘, 가능성 존엄성을 상실하고 만다. 이 상태에서 마약부터 살인까지 모든 것이 전개되다.
이런 상태에서 다른이에 의해 강요된 규범에서 일탈하려는 욕구와 ‘차이’에 대한 향수가 수많은 작은 집단들을 만들어 내는 데, 그것들이 희피, 새 예수 추종자집단, 동성애자 등등이다.

로맹가리가 볼 때 마약이라는 이 합성물자체가 문제는 아니다. ‘마약상’이라는 기생충은 가차없이 박멸하되, 헤로인, 암페타민, LSD와 지구적 전투를 하기보다는 그 효능을 가늠하고 타개책을 연구하고 마련하는게 옳다고 본다.

성, 난교. 1975 퇴폐가 아니라... ㅋㅋ

미국에서 포르노가 범람하고 성의학 병원이 늘어나는 현상은 세기말의 타락이나, 퇴폐, 말세의 징조로 보는 시각에 반대한다.

그가 볼 때 성에 집착하는 것은 강박증이 아니라 일종의 ‘소확행’이다. ㅋㅋ

핵무기가 모든 인간을 언제든 말살시킬 준비가 되어있고 항상 미래가불안한 현실에서 확실한 즐김의 도피처가 ‘성’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성의 범속화는 그 ‘신화적 신비’를 거세해 버려서 물질적이 되어버린 것을 우려한다.

이제는 성이 더 이상 도취적 취기가 아니다. 그냥 물한 잔 사먹는 것이 되어버렸다.

금기 자체가 강력한 최음제 역할을 했었지만, 이제 성의 범속화는 오히려 그 ‘즐기는 것’으로부터 거세당하는 꼴이 되어 버렸다. 그의 주장은 이것이다

인가존재의 생리적인 성적 충만함이나 풍요롱ㄴ 신화적 차원 그 어느쪽도 거세도어서는 안된다.
그래서 포르노는 프랑스에서 거부된듯하다. 포르노는 이성에 대한 꿈과 상상, 환상을 걷어가 버리는 탓이다.

끝장 토론 1978 –마들렌 샤프살과의 토론

이런 이야기 까지 잡지 대담에 등장시키다니 확실히 프랑스는 좀 다른듯 ㅎㅎ

  • 늙는다는 것

늙음은 재앙이지요 하지만 제게는 결코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을겁니다. 저기 위에계신분과 나는 결코 늙지 않으리난 조항이 담긴 계약을 맺었거든요.

  • 글 쓰기
    글을 쓸때는 자신을 착취하는 악덕업주가 된 느낌이 들 정도로 자신을 착취한다고 고백한다. 글을 쓰지 않을때는 자신을 만나지 말라고 한다. 엉망으로 산다고 gg

  • 술과 성교
    글쓰기르 멈추면 싸우거나, 술은 많이 마시지 않는다 다른 형식으로 분출한다.

이런 말 미안하지만 나는 항상 성교를 했어요. 내게 있어서 오르가즘은 전기 충격과 같아서 몇시간 동안 행복한 상태에 빠지게 돼요

“당신의 가장 큰 관심은 성과 관련된 모든 것 아닌가요?”

그것은 유일한 현실,현존재의 확실성중 하나며 그래서
사실상 나는 무척 관심이 많아요.

  • 오르가즘---헐!!!
    남자를 이기기우해서 남자 보다 먼저 오르가즘을 느끼기를 거부하는 영화가 [새들은 페루에가서 죽다] 라고 말한다. 단편은 명작이지만 그가 감독한 영화는 너무 노골적이라 실패했다. 프랑스와 미국에서 상영금지 당했다. 자신은 개인적으로 여자의 오르가즘에 완전히 관심을 끊는다고 말한다.

그가 불만인 것은 늘 남자가 주도권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틀이다. 오늘날 포르노가 일이 끝난후에 여자만 남자에게 만족을 표현한다. 일상에서도 여자가 남자를 원할지라도 남자가 연락을 해야 한다는 것이 유감스럽다고 말한다.

지옥에 벽이 있다면 1980

지독에 벽이 있다면 레시스탕스가 했을 법한 첫 번째 일은 낙서이다

로맹가리는 대학살의 희생자들이 너나 할 것 없이 글을 썼다며 당시 바르샤바 유대인 거류지에서 사형당한 한 남자의 일대기를 .....가장 숭고한 최고의 창작이라고 극찬한다. 기록을 보면 심지어 아이들도 글을 썼다.

미래에 위대한 작품을 쓸 사람과 심지어 태어나기도 전에 사형당한 아이들을 생각하며 로맹가리는 너무나 큰 분노 치욕에 더 이상 글을 쓸 수 없다고 말한다.

그 분노의 대상에 자신도 포함되기 때문이다.

자신이 1940~1944 독일에 투하한 폭탄에 의해 아마 강보에 쌓인 릴케, 괴테, 휠덜린을 죽였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물론 또 해야한다면 나는 다시 시작할 것이다. 히트러는 우리에게 사람을 죽이라는 ‘선고’를 내렸다.

가장 정의로은 명분도 결코 순수하지 않다.

by @raa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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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소녀 이미지는@cheongpyeongyull 님이 그려주신 작품입니다.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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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책은 안읽어봤네요. 목록에 추가입니다. ㅎ

@promisteem 주1회 책읽기 미션 보팅&리스팀하러 왔습니다~!
화요일만에 미션 달성이라니.. 대단하십니다! ㅎㅎ 1/3만큼 보팅하고 갑니다. 3일에 걸쳐 다른 게시글에 나머지 보팅 하겠습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  last year (edited)

raah님의 지식의 끝은 어디인가요~!! ㅎㅎ
raah님의 북스팀만 읽어도 전문가삘이 날것 같아요 ㅎㅎ
앞으로도 쭈욱~!! ^^

크으 진짜 재밌게 읽고 갑니다 라흐님-!
로맹가리의 책을 읽어보고 싶어서 벼르고 있는데,
작가에 대한 면모를 미리 알고 나니
그의 책이 어떻게 읽힐지 궁금하네요 ㅎㅎㅎㅎㅎ
정성스런 북스팀 감사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로맹가리 다른 책은 다 재미있는데
이 책은 가독성이 좋지 않아요 ^^ 참고하세요 ㅎㅎ

인간의 문제... 정말 다양한 인간의 문제가 있군요.

성을 즐기는 것 정말 좋지요~ 인간의 본성 아닐까요??

지옥에도 벽이 있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