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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지금은독서중] 한밤중에 포복절도하게 만든 소설, 고래(천명관)

소개 해주신 309 페이지는 정말 우리네가
싸우며 늘 하는 말들을 저렇게 까지 ㅎㅎ^^
처음에 제목을 보고 김준현의 고래 ?? 가 딱 !! 생각이 나는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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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의 고래? 그게 뭐죠?

김준현의 특유의 말투에요 ...
그래 ?? 를 고~~~래 이렇게 발음을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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