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럼...poet82 (25)in #poet • 9 years ago 당신을 모습을 처음 본 그 때. 당신이 내는 소리를 처음 들은 그 때. 당신이 뿜는 향기를 처음 맡은 그 때. 당신을 손끝으로 처음 느낀 그 때. 당신을 처음 맛 본 그 때. 난 도저히 그 때를 잊을 수가 없다... 언제나 처음처럼.... 왜 잊을 수 없냐고? 너무 기대되고, 너무 향기롭고, 너무 시원하고, 너무 상쾌하고, 청량한 느낌이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