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18neojew (72)in #poem • 8 years ago 오늘은 비가 내렸지만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었을 그날 기껏해야 몽둥이와 최루탄이면 족할것을 설마 다른것이 필요했을까? 웅성거림과 고함이 있었을뿐 설마 누가 모진 명령을 내렸을까? 불현듯 치밀어오를 응어리만 남았을뿐 그날, 숫한 영혼들이 견뎌야 했던 오월의 맑았던 날은 갔다. 어떻게든 좋은말로 이해되어야 하는 점잖고 부드러운 미소들과 함께 설마했던 그 사연들은 앨범속에 갇혀야 한단다. #daily #life
지금 생각해도 마음이 아픕니다.
다시는 없어야할 일이기에
언제고 또 생길 일이지요..아마도..
몽둥이와 최루탄도 필요했을까요...
나라의 주인은 국민인것을..
참... 생각할수록 아픈 역사입니다.
몽둥이는 학교에서도 익숙한 것이었으니까요..
그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