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안의 일기 #1572 - 청계천에 있었을 때......
청계천에 있었을 때......
No. 1572
23.02.23. (목) | Written by @dorian-lee
청계천 가면 뭐가 좋냐고 물어본다면요......
물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라고 대답하고 싶어요.
하천을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한 느낌이 있지만,
물소리를 들으면 뭔가 마음이 편안해져요.
봄이 다시 오면,
청계천에서도 다시 크고 작은 행사들이
다시 시작될 것입니다.
가능한 놓치지 않고 가서 보고 싶네요.
올해 예정된 일정이 있는지
찾아봐야겠습니다.
PROS/좋은점
- 청계천은 언제 가도 참 좋은 거 같습니다.
CONS/아쉬운점
- 청계천에서 1시간 이상 머무를 수 있는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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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동 이사오기 전에 청계천 바로 앞 아파트에 살았었는데ㅎㅎ 그때 생각이 많이 나네^^ 도리도리형 여유있게 살자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