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도 화장지도 구입했습니다 :-)
지난번에 물도 화장지도 없다는 포스팅을 올렸는데요. 다음날 다시 물과 화장지는 살 수가 있었습니다. 다만 코스트코는 이렇게 많은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다고 하네요. 전 예상을 하고 안갔는데 다른 친구가가서 찍어서 보내준 사진입니다. 아침 문열기전에 갔다는데 긴 줄을 서서 기다려야했고 1인당 물은 2팩씩만 살 수 있엇다고 합니다.
화장지가 없었던 타겟도 이렇게 다시 가득 채워져있었습니다. 일단 다행이지만 미국인 이제 코로나19가 시작이라 어떻게 될지 걱정이 됩니다.
홀푸드 빵코너도 달라진 모습입니다. 원래는 빵을 이렇게 개별포장을 해서 진열하지는 않았는데 코로나19 때문에 포장을 해 놓았네요.
보통은 이런 모습입니다.
뉴저지에 첫 한인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61세 남성으로 체리힐에 살고있다고 합니다. 미국은 개인정보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알려주지 않은데요. 뉴욕 뉴저지 한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들어가보면 나름 자세한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가끔은 거짓정보도 올라오고 있지만요. 미국에서 느끼는 코로나19는 한국은 의외로 안전해 보이고 미국인들은 이제서야 조금씩 겁을 내고 있는것 같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좋은 한주되세요.
바이러스는 국경이 없다는 말이 실감되네요.
네.. 한국은 그래도 확진자가 많이 줄어드는 추세인데 미국은 이제 시작인거 같습니다.
미국도 이제 코로나때문에 구매제한이 생기네요
^^; 네. 사람이 갑자기 많이 몰리니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큰일입니다. 세계적으로 바이러스 재앙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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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이런 시대가 제 생애에 올지라곤 상상을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