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고 있는 동네길을 걷다보면,
이런 꽃이 있었어?
하고 놀랄때가 생깁니다.
골목에 배롱나무가 흰 꽃을 피우고 있었습니다.
배롱나무 꽃은 보통 붉은색 꽃이 많은데 흰색 꽃을 보게 되네요.

자세히 꽃을 살펴보니, 가운데 꽃술 주변으로 흰색 꽃잎이 흐드러져 있습니다.
배롱나무 꽃을 이렇게 자세히 보기는 처음이네요. ㅎ
위키에서 흰배롱나무 꽃말은 '수다스러움, 웅변, 꿈, 행복' 이라고 하네요.
은근히 스팀잇에 잘 어울리는 꽃말인 것 같습니다.
스팀잇에서 글로 말하면서 꿈과 행복을 누려갈 수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___^
배롱나무라 처음 들어보내요 열매를 여는 나무인가요?
조그만 열매도 맺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저희 집에는 핑크베롱 나무가 있는데 순백색 베롱나무는 처음 보네요.
어머 꽃이 핑크보다 예뻐요. 핑크꽃이 들으면 서운할라 ㅋㅋㅋ
흰꽃을 많이 보지 못해서 그런지.. 눈이 더 가네요. ㅎㅎ
솜같아요! 폭신폭신할거 같은데요 ㅎㅎㅎ
매력있으면서 꽃말이 정말 스팀잇이랑 잘어울리네요^^
jsquare님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 것 같아요 .ㅎㅎ
흰색 꽃은 처음봐요~
줄기가 예뻐서 참 좋아하는데 말이죠^^
나무가지 모양이 참 예쁘죠 ^^
부글부글한게 정말 예쁘네요. 저희 집에도 빨간애가 있는데 흰색은 처음 보는데 정말 예쁩니다. 처음 봤을 때 꽃잎보고 신기했어요. 플라밍고 춤추는 여자 드레스같이 화려하고 부글부글해서 사진을 막 찍었던 기억이 납니다. 배롱나무였군요. 저는 다른 이름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것도 까먹었어요.;;
백일홍이라고도 부르더라구요. ㅎㅎ 빨간색 꽃이 피는 경우가 많죠. ㅎㅎ 꽤 오래 꽃이 피는 것 같아요~
맞아요 백일홍! 나무백일홍이라고 하는 걸 들었어요. 이 꽃은 지는가 싶으면 위에서 또 나고 또 나고 하더라고요. 생긴 것도 그랗고 피는 것도 그렇고 흥미로운 꽃이예요. ^ㅇ^
처음 보는 꽃인데 보송보송한게 예쁘네요! +_+
좋은 동네인가 봅니다~
아직은 단독주택이 많은 곳이어서 정원의 꽃나무들을 종종 보게 되네요.
오~ 배롱나무를 아시는군요~ ^^/
대체로 배롱나무~ 라고 하면 잘 모르시던데..
백일홍으로 더 많이 알려진 것 같기도 하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