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26

in #peru3 years ago

뜨루히요의 해와달의 신전 투어를 마치고 나오면 기념품들을 펼쳐놓고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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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이렇게 생긴 모체모양 기념품 1개를 8솔에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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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를 마치니 벌써 식사시간이 되어 가이드가 안내해주는 식당으로 갔다.
가이드가 침이 마르게 극찬하는 염소고기와 내가 좋아하는 세비체를 주문하고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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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요리(cabrito)는 정말 내가 먹어본 염소요리 중 최고로 맛이 좋았다.
뜨루히요 세비체는 고산지방인 까하마르까 보다 훨씬 맛이 못했다. 참 아이러니 하다.

참고로 세비체는 민물고기인 Trucha(송어)가 맛있다.

#peru #krsu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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