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26
뜨루히요의 해와달의 신전 투어를 마치고 나오면 기념품들을 펼쳐놓고 판다.
이 중 이렇게 생긴 모체모양 기념품 1개를 8솔에 샀다.
투어를 마치니 벌써 식사시간이 되어 가이드가 안내해주는 식당으로 갔다.
가이드가 침이 마르게 극찬하는 염소고기와 내가 좋아하는 세비체를 주문하고 기다렸다.
염소요리(cabrito)는 정말 내가 먹어본 염소요리 중 최고로 맛이 좋았다.
뜨루히요 세비체는 고산지방인 까하마르까 보다 훨씬 맛이 못했다. 참 아이러니 하다.
참고로 세비체는 민물고기인 Trucha(송어)가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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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3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