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22
밤버스를 타고 카하마르카에서 트루히요로 이동했다.
해와 달의 신전을 보기 위해 트루히요로 왔다.
새벽이라 아직 여행사가 문을 열 시간이 아니여서 트루히요에서 유명한 완차코로 갔다.
완차코에서 유명한 건 이 '토토라'라고 불리는 갈대배.
전통적으로 인디오들이 이 배를 타고 고기잡이를 해왔다.
동력도, 돛대도 없는 이 배를 대나무통 하나만을 가지고 조정한다.
이렇게 물도 쫙 빼주고...
물고기를 꽤나 많이 잡아온다.
이렇게 토토라를 세워 말려두면 끝...
완차꼬를 사진에 담고 여유롭게 산책다니다 보니..
점점 완차코의 매력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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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3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