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올드스톤의 여행이야기) 금산사, 죽음과 구원의 변증법 그리고 대장전과 미륵전View the full contextsampling (61)in #oldstone • 8 years ago 전에 본 바로는 삼국시대에는 다층 건물이 많았다고 합니다. 다층 건물이 줄어든건 나무가 부족해서라고....
황룡사 9측 목탑같이 어머어마한 높이의 건물들이 있었지요.
고려시대에 들어 전각의 기둥으로 쓰던 느티나무가 멸종을 하기에 이르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