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되면 가리
짧은 반등이 월초에 끝나고 코인들이 다시 하락을 시작했습니다.
하락에 대한 원인분석은 다양하지만
언제나 그 원인은 악재와 맞물려있습니다.
주기적으로 끊임없이 등장하는 악재
종류도 많고 영향력도 다양합니다.
눈뜨고 화면만 바라보면
코인시장의 하락을 초래한 이유들이 드러나 있으니
그것들을 열거할 필요도 없습니다.
챠트를 들여다봐도 아무 소용없어 보입니다.
한계와 변곡점들이 있다고 해도
그것들은 모두 시간이 지난다음에 보이는 것이니
아무 쓸모없는 그림자에 불과한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사실은 조금 다르지요.
수 많은 경험을 통해 우리는 각자의 한계선을 그을수 있습니다.
거기에 도달하면 가차없이 이익실현을 통해 자산을 불릴수 있습니다.
문제는 욕심이지요.
애당초 한계선의 위치를 터무니없는 곳에 설정하거나
수시로 그 기준을 바꾸는 것입니다.
"조금만 더!"라는 희망으로 말이죠.
대부분의 코인들이 비슷한 그림을 만들었습니다.
5월초에 상승이 아닌 하락의 추세를 만든 것이지요.
그것이 장기적인 하락인지 단기적인 하락인지에 대해서는
각자가 판단할 일입니다만
방어적인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이라면
5/14일 경에는 각자의 계획에 맞게
포지션을 조절하고 관찰해야 하는 위치가 됩니다.
스팀은 어떤가요?
붉은색 박스 공간으로 들어갈 가능성을 예상하고 포스팅을 했는데
며칠간 예상을 벗어난 움직임을 보이다가 결국은 박스를 가득 채웠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초록색 박스를 머리위에 두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이런 과정에는 신기하게도 언제나 악재가 등장합니다.
코인시장의 안밖에서 등장한 악재뿐만 아니라
스티밋 내부에서의 여러가지 사건들도 함께 합니다.
스티밋이 어떻게 되어야 발전할 수 있을지 그건 모르겠습니다.
소셜네트웍의 의미가 어떤 것인지 모르겠고
더군다나 그것이 어떻게 돈과 연결될수 있는지는 더욱 모르겠습니다.
다만 한가지
하락할만한 이유가 있어서 하락했고
저는 그것을 원했을 뿐입니다.
그리고 그대로 되었는데
그렇다고 코인을 매수하고 싶지는 않으니
역시 돈이란 임자가 따로있는 법인가 봅니다.
SBD는 어떨까요?
어떤 분들의 의견대로 1천원으로 수렴될까요?
그것 또한 모르겠습니다.
스달에게 1천원이란 주식의 주당수익 혹은 청산가치와 동일한데
주식들의 가격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살펴보면 답을 얻기 쉬울거 같습니다.
SBD역시 하락을 예상했고 그대로 되었습니다.
시간적인 괴리가 며칠 있을뿐 자기 자리를 찾아 갔습니다.
하락을 하고 보니 그 바닥이 보이지않고
그래서 $1이라는 가격이 보일수도 있습니다.
가끔씩 언급하는 것이지만
$1만 있겠습니까? $0 도 있지요^^
휴지가 되지 않는한
그림은 다시 만들어지고
그때는 또 그 순간에 맞는 해석들이 나타나겠지요.
며칠내로 방향이 만들어질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최소 몇주, 아니 몇달을 기다려야 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명짧은 돈으로 애태우면서 투자하기 마시길 권합니다.
아무리 좋은 수익률도
현금만 못합니다.
스팀잇에 투자와 함께 창작을하시는 분들은 백만명의 회원중에 2만명정도 되는것 같더군요. 대략 2%정도인거 같은데 17년 연초나 18년 중반인 지금이나 활성화된 스팀잇 유저는 변함이 거의 없는 것도 같습니다. 저는 스팀잇을 통해서 투자와 함께 sns가능성을 보고 조금씩 조금씩 베팅을 하려합니다. 잘읽었습니다. 그런데 요즈음 스팀잇분위기가 어수선한가보내요. 저는 그런걸 잘 몰라서요.
스팀달러가 더 많이 상승했어서 기대하는사람도 더 많나봅니다. 저도 그렇지만 ㅎㅎㅎㅎ
스팀이 200원일 때가 있었다네요.
0.1$까지 찍은걸로 나오긴 하더군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그러면 100원 언저리네요?
네 그때랑 단순비교하긴 어렵지 않을까요?^^
모든 것이 순리대로 흐르겠지요.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현금 쵝오!!
올해 코인들은 연계될거구 스팀도 마찬가지겠죠..비트코인 선물이 있어서 코인급등은 힘들겁니다..점진적 상승이젤좋죠
.스팀은 내년이후 잘올라가지않을까..그냥 기대~^
아주 멋진 표현이네요.^^ 작년에는 이런 명 짧은 돈으로도 많은걸 얻을순 있었으나 갈수록 더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