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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영화] 카트 / 부지영, 2014

in #movie7 years ago

어떤 일이든 사람을 만나지 않는 일이 없어서인지 이제는 대부분 감정노동을 하다보니 모두가 조금씩만 배려하고 이해하면 다같이 즐겁게 살아갈 수 있을텐데 라는 파란마음 하얀마음 이런 생각을 해보네요.
사회전반의 시스템의 문제로 서로 다투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리뷰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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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입니다. 모두 모두 행복하지는 못해도 억울해서 거대세력과 싸워야 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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