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영화] 카트 / 부지영, 2014View the full contextepitt925 (80)in #movie • 7 years ago 왜 잘못도 없는 엄마가 철장에 갇혀있어야 하는지... 내심 엄마의 마음을 몰라주는 아이들이 야속하기도 했지만 함께 사는 가족들조차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면 내 주변에서 잃어나는 일을 알아채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ㅠㅠ
팥쥐님 영화 보신 것 같군요. 영화 보고 마음이 많이 무거웠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