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영화] 카트 / 부지영, 2014

in #movie7 years ago

왜 잘못도 없는 엄마가 철장에 갇혀있어야 하는지...
내심 엄마의 마음을 몰라주는 아이들이 야속하기도 했지만 함께 사는 가족들조차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면 내 주변에서 잃어나는 일을 알아채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ㅠㅠ

Sort:  

팥쥐님 영화 보신 것 같군요. 영화 보고 마음이 많이 무거웠어요. ㅠ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81
BTC 61839.76
ETH 1643.68
USDT 1.00
SBD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