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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다운보팅에 대한 마구잡이 생각들
답변 감사드립니다. 제가 아는 사람과 지인들이라.. 추측은 가지만 지금은 그것보다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니 좀더 여쭤보겠습니다.
반대하신 분들의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지금 떠올려 볼 수 있는건... 큐레이터들의 공정성 시비, 지원받은 분들의 현금화 이런것들일듯 한데요.
계속 보팅을 해줘야 "유명 작가" 나 "아티스트" 들이 남는다면, 이 보팅 재원은 그냥 한도끝도 없이 나와야 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어떤 기간이 있는 것인가요? 전에 고팍스 공모전도 그렇고.. "먹튀" 라고까지는 못해도 그냥 자기 보팅받는거 당연히 여기고 현금화하고 나가버리거나 하는 경우도 많을듯해서요.
증인이 중립을 안 지키고 파벌을 만든다는게 지금 기억나는 아유 중 하나이고, 담합보팅을 자제하고 좋은 글들에 관심을 더 갖자고 하는 것에 반대하셨습니다.
글에 언급이 되어있지만 보상을 계속 주면서 그들이 만드는 트래픽(뷰어들)을 수익화하는게 중요합니다. 가치 순환을 이렇게 만들어야 외부 자금이 계속(광고 등을 통해) 들어오지 안그러면 폰지 스킴으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좀더 생각해보고 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