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in life •  15 days ago 

어제 차량 문제로 글을 올린적이 있는데..

오늘 혹시나 하고 "조금 운행해보면 괜찮아 질꺼라는" 서비스 센터 직원의 말을 생각하며

30킬로 조금 안되는 출근길을 운전해서 와 봤는데..ㅋㅋ

아직은 변화가 없네요...

이미 마음속은 근처 대도시에 있는 서비스 센터 수리를 갈 예정이지만..

그나마 다행은 운전을 해보니 그정도 거리는 조심히 가면 갈수 있을거 같네요..

사무실 근처 사설 서비스도 있기는 한데..

바우처로 받은 100만원중 아직 70만원정도가 남아있고 또 얼마전 20만원을 추가로 줬기에 ㅋㅋ

폐차할때까지 오일만 갈면 다 사용 못할듯 했는데....

ㅋㅋ 어딘가 사용은 하게 되네요..

이번에 수리하면 더 새차가 되어가는데..ㅋㅋ

고치면 고칠수록 아까워서 팔기도 애매해지는 ^^

다음 불장까지 그냥 세컨카로 열심히 타고 다녀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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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지 않을 것 같았던 바우처로 신차를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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