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의 건축 여행, #로얄 알버트홀
"한없는 공간과 웅장함으로 보는 이의 마음을 채운다."
<일러스트레이티드 런던 뉴스> (1871년 4월 8일)
1861년 빅토리아 여왕의 남편인 앨버트 공이 죽은 뒤, 공공 콘서트 홀을 짓기 위한 계획이 즉각 수립되었고,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로얄 알버트 홀이다.
커다란 고대 로마의 원형 극장에 지붕을 씌운 듯 타원형으로 건물을 설계했고, 현재까지 이곳은 문화의 중심지로서 사용되고 있다. 우리나라로 치면 예술의 전당이나 세종문화회관처럼 예술적으로, 문화계에서 인정을 받는 예술인들의 공연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세계적인 영국의 여성 가수 <아델>도 이곳에서 콘서트를 마친 것을 축복이라 여겼다. 공연을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지만 근처 캔싱턴가든과 V&A뮤지엄 등 함께 둘러볼만한 곳이 많아 런던 여행에 들러볼 곳으로 추천하는 명소이다."

늦게 건축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 멋진 ㅜ건물 하나쯤은 남기고 싶은데
자극이 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