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진 숲을보며 낙엽을 생각한다

in #ktsuccess5 years ago

우거진 숲을보며 낙엽을 생각한다

봄이면 만물이 소생하고,
뜨거운 여름은 산천을 푸르름으로 가꾸고
단풍으로 가을을 바꾼다
낙엽의 화사함은 어디가고,
슬픔을 이야기하는 시 한편이
봄나들이에 마음의 불청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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