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번째 이야기 - 드디어 샌들을 신을 우리 아들 (18.06.26)ajh912 (62)in #krsuccess • 10 days ago 우리 아들이 발이 아프다고 안신던 샌들을 오늘 아침에 첫째를 대려다 주닌깐 유치원 갈준비를 어머님께서 시켜주셨는데, 어머님이 잘 말해서 신었다 ㅎㅎ 어제 ㅊㅏ에 밝힌 쪽쪾이를 구경하는 우리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