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1 번째 이야기 - 우리 말썽쟁이 둘째 (03.06.26)

in #krsuccess12 days ago

탁아소에서 나오면서 우리 아들은 갑자기 모래 장난감실로 들어가서 청소 도구를 꺼내서 청소를 한다 아이구야 그러면서 쓰레기를 손으로 집고, 휴지통에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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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길 우리 첫째한테 들렸다 탭 댄스를 첫째를 보더니 딱딱딱 소리를 낼려고 요번에는 양말까지 벗는 누나를 따라하는 우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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