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번째 이야기 - 날씨가 무지하게 더운날(24.05.25)
오늘은 완전 여름날씨 ㅎㅎ
첫째딸이 점심을 밖에서 먹고 싶다고 하여서 , 장을 보고 크랩 을 파는곳에 가서 점심을 먹었다
우리 아들이 질투 할까봐 첫째랑 똑같은 메뉴 를 시켜주었다
우와 세상에나 우리 아들이 첫째 보다 더 많이 먹었다 ㅎㅎ
옆 테이블 앉은 부부와 딸 아이가 앉아서 크랩을 먹었는데 ,
우리 아들을 보더니 애기는 혼자 포크랑 나이프를 이용해서 먹네 하면서 칭찬을 해주었다 ㅎㅎ 너무 흐뭇했다
집에 돌아와서 너무 더운 나머지 잠을 못이루는 우리 아들,,, 엎지러 자는척 하고 했는데 결국은....
아들이은 30분 밖에 잠을,,,,, 청하였다 일이 너무 많은데,, 30분만 자주다니,,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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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9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