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4번째 이야기 - 진짜 오래간만에 토요일 일요일 휴식 (06.06.26)ajh912 (62)in #krsuccess • 7 days ago (edited)아침에 딸과 아들과 소포를 보내고 수퍼에서 장바구니를 들고 먹고싶은걸 고르는 우리 아들 가는길에 진검 다리 올라 걷지 그리고 뽀너스로 손으로 강아똥을 만지는 센스 ^^ 내일 공연이 있어서 구경 하러 갔다가 우리 둘째가 위험하게 중간으로 걸어가서 선생님께서 재지를 하고 옆으로 오라고 하였는데 정지 되어서 가만히 선생님 쳐다 보고 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