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rawing] 군대에서 그린 풍경화 모음
군대에서 저는 항상 건빵 바지에 드로잉 북을 소지하고 틈날 때마다 풍경을 남겼습니다. 다신 돌아가기 싫은 시절이지만 풍경 하나만큼은 정말 끝내줬습니다.
파견 생활이 많아서 포항, 벌교, 군산, 김해에서 생활했었고 그 곳의 산과 바닷가의 풍경이 제 그림 속에 많이 남아 있네요!
마지막 그림은 제대하고 싶은 마음으로 그렸던 상상화입니다.
군대 그림 시리즈는 이것으로 끝! 다들 명절 잘 보내세요~~!
우와!! 금손이시네요 :) 마지막 제대를 꿈꾸는 그림은 정말이지...
대박입니다.
네 저만의 유토피아를 나타냈었던것 같습니다 10년 전 기억이라 가물가물하네요^^;
와 군대그림 시리즈 다 보고 왔습니다.
대단합니다. 책으로 내도 멋지겠어요.
보팅하고 갑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책을 겨냥하고 당시에 작업했었더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튼 반갑습니다!
그림 너무 잘 그리시네요 ㄷㄷ 대단하십니다!
thelump 님의 그림을 많이 보지는 않았지만 그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좋은 그림 많이 그려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껏 그린 그림들을 천천히 소개할 예정이에요. 반갑습니다^^
군대에서 짬짬히 멋진 작품을 남기셨군요. 멋져요~
그리는게 유일하게 남는 거였습니다 돌아보니요ㅋ
군대에서 그린 그림이라니. 태어나서 처음 봐요.
군대에서 많은 생각들을 그림속에 담아내신것 같아요.
마지막 그림에 있는 저 소년 정말 행복해보여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과 답답함이 공존했던 시기입니다. 마지막 저 소년은 군대에서 그리자마자 잊어버려서 사진으로밖에 남아있지 않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