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실습하면서 내가 부족하다는 것을 많이 느낀 날인 것 같다.
문서 중에서 잘라서 이용하는 표를 잘못 자른다든지, 검진 결과를 잘못 작성을 하여 수정을 하는 등의 실수와 컨퍼런스에서 나오는 질문에 대하여 대답을 못 하는 것과 관련된 지식의 부족한 점이라든지, 글을 쓰는 데 있어서 막히는 점이 많은 것을 느끼게 되어서 앞으로 있을 일에 대하여 문제가 없도록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 일환으로 퇴근한 후에 지침서를 채우려고 남아서 노력을 해보았다.
이렇게 실수를 인식하고 기록하고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 모습이 이미 성장을 의미하는 거라 생각해요. 모두들 다 그렇게 자신을 성찰하면서 생활하지 않아요. 그 어려운 일을 해내고 계심에 손바닥 짝짝짝 합니다. 엄지척두요.(나는 이모티콘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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