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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00%) The Selfish Giant

in #kr7 years ago

[23] 겨울 어느날 아침, 옷을 입던 거인은 창 밖을 바라보았다. 이제는 겨울이 싫지 않았다. 겨울은 잠들어 있는 봄이고, 꽃이 쉬고 있다는 걸 거인은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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